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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남도의회 국민의힘 "해군사관학교 대전 이전·통합 중단하라"
의원단은 “대한민국 해군의 뿌리는 진해에 있다”며 “330만 경남도민, 18만 진해구민과 함께 해군사관학교 통합·이전 계획이 철회될 때까지 총력 대응할 것”이라고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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